6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에 걸쳐
학생들을 위한 신앙집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.
'우울에서 우물로!'라는 주제로
손성현 목사님(창천감리교회)을 모시고
네 시간 동안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은혜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.
아무쪼록
거고인으로 성숙하는데많은 밑거름이 되는 시간이기를 기도합니다.
특송으로 수고한 아스트라와 선생님들, 3학년 김의환 이효민 학생에게,
매 예배 찬양 인도로 수고한 토다 찬양팀에게 감사를 표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