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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19 대응 조치 내용을 알려드립니다.
코로나19 관련 대응 가정통신문-1 (2020.2.21.)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○○○교회 집단감염 발생 집단발병 장소와 가까운 도내 밀양·창녕·거창·합천 지역교육장 협의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알려드립니다.
* 지역교육장 협의회 회의결과 - 창녕, 남지, 합천, 거창도서관 2월말까지 한시적 휴관 - 코로나-19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 강화 ⇒ 학생 및 학부모, SMS문자 발송 - 학교 및 학원 내 특별방역 실시 및 손 소독을 위한 세정제 비치 - 신학기 개학 전 특별방역 실시(특히 세면대, 문손잡이, 난간 등 접촉면 유의) - 코로나-19 예방 대책반 단장 교육감으로 격상 - 도교육청 ⇔ 교육지원청 ⇔ 학교 핫라인 유지 - 도교육청 대책반, 4개 지역(밀양·창녕·거창·합천) 학교 및 교육지원청 소통 체계 구축 - 교직원·학부모 대상 대구지역 거주자 현황 파악 - 확진자 다수 발생지역 거주 교원 자가 연수 조치 - 새학년 맞이 교직원 연수 및 행사 중지 및 외부인 출입통제 - 체육관 외부인 사용으로 집단감염의 우려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학교장 재량으로 일정기간 폐쇄하는 등 조치 거창고 자체 후속조치 - 개학연기는 학교 자체의 판단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, 지역교육청에서 결정함. 현재까지 개학연기와 관련된 교육청의 지시는 없음. - 방과후수업을 받고 있는 학생들이 외부인과의 접촉을 차단하기 위해서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, 외부인의 교내시설물 사용도 제한하고 있음. - 대구 지역 재학생, 신입생 부모와 연락하여 개학할 때까지 외출을 자제할 것을 강력 권고함. 특히, 지하철,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, 다중이용시설 출입을 금지할 것을 당부함. - 3월 1일 학교에 올 때, 대구지역 학생들은 승용차를 이용함으로써, 타인과의 접촉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달라고 개별적으로 연락을 취했음. 추후 코로나 관련된 새로운 정보가 있을 때 마다 학교홈페이지를 통해서 제공하며, 긴급사항은 문자메세지로 발송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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